서역 역사소설 누란 (樓蘭)

소설누란  우리에게 친숙해진 실크로드는, 옛 중국의 서역으로 미지와 모험, 꿈이 가득찬 세계였다.
지도상에 아시아중심부의 황토색 거대한 공간이 동양과 서양을 이어주는 교통로를 따라 역사속에 흥망 했던
여러왕국이 있었다.
소설 누란은 몇개의 단편소설(홍수,이역사람,나찰녀국, 환관중학열 등)을 엵은 책으로
그 대표적인 내용이 누란이다.
사막속에 오아시스국가로 흥망했던 누란~~
실크로드의 환타지가 가득한  작은왕국이야기는 이후 많은 사람들이 실크로드에 관심을 가지게 되는계기가 되었다.

당시 죽의장막에 가려져 있던 중국은 서방국가 사람들에겐 가 볼 수 없는  땅  이였다.
1959년 이 소설을 쓴 이노에야스시 또한 실크로드답사는 몰론 중국 땅에 가본적도 없었다.
중국이 죽의장막을 열고 개방을 시작한 1970년대 말, 소설을 쓴지 20년 후에 저자는 소설의 무대를
직접 답사 할 수 있었다.

우리나라는 1980년대 컬러TV방송이 시작되면서 다큐멘터리 여러편을 수입하여  방영하었다.
그중 일본NHK 의 대황하와, 실크로드가 큰 반항을 일으키며 대륙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.
이노우에 야스시의 대표적인 서역소설인 돈황과 누란은 이시
<1986년.8.20일 재판본>

기에 번역 출간되었다.

-내용 수정중-